어린이집·치료실에 전할 기록이 필요한 보호자
매일 있었던 일을 적어 두면 필요할 때 한 장으로 꺼냅니다.
매일 있었던 일을 적어 두면 필요할 때 한 장으로 꺼냅니다.
관리대상마다 기록과 기록 항목을 따로 둡니다. 섞이지 않습니다.
메모로 흩어진 것을 주·월 단위로 묶어 둡니다.
퀵체크는 누르고, 나머지는 메모하듯 적습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적은 내용을 네 영역으로 나누고 문장을 정돈합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고, 확인 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간은 월요일, 월간은 매월 1일에 만들어집니다.
A4로 보고 PDF로 내려받습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을 넣는 것이 금지돼 있고, 안전 검사와 사용자 확인을 통과한 것만 저장됩니다.
적은 그대로와 정리본을 따로 보관합니다. 정리본이 원문을 덮지 않습니다.
정렬과 집계만 합니다. 같은 기간이면 항상 같은 결과입니다.
「직접 저장」은 AI를 거치지 않습니다.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록은 서울 리전에 저장됩니다.
AI로 정리할 때만 그 내용이 구글로 전송되고, 보내기 전에 연락처·주소·기관명 형식의 값을 가립니다.
민감정보 처리와 국외 이전은 각각 따로 동의를 받고, 동의 전에는 정리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지운 기록은 30일 뒤 완전히 삭제됩니다.
먼저 써보는 분
매일 적는 보호자
돌보는 사람이 여럿인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