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본 하루를 적으면
읽을 수 있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편한 말로 적어도 됩니다. 오타와 줄임말은 그대로 두세요.
AI가 네 영역으로 나눠 정리하고, 저장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케어릿 대시보드 화면
주간 리포트 화면 일부
퀵체크 주간 리포트 AI 정리본

이런 분이 씁니다

어린이집·치료실에 전할 기록이 필요한 보호자

매일 있었던 일을 적어 두면 필요할 때 한 장으로 꺼냅니다.

돌보는 사람이 둘 이상인 보호자

관리대상마다 기록과 기록 항목을 따로 둡니다. 섞이지 않습니다.

적어 두긴 했는데 다시 못 읽는 사람

메모로 흩어진 것을 주·월 단위로 묶어 둡니다.

세 단계로 끝납니다

1

편하게 적는다

퀵체크는 누르고, 나머지는 메모하듯 적습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일지 작성 화면
2

AI가 정리하고 사람이 확인한다

적은 내용을 네 영역으로 나누고 문장을 정돈합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고, 확인 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AI 확인 화면 · 준비 중
3

리포트가 쌓인다

주간은 월요일, 월간은 매월 1일에 만들어집니다.
A4로 보고 PDF로 내려받습니다.

리포트 뷰어 화면

AI에 맡기는 범위를 정해 뒀습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을 넣는 것이 금지돼 있고, 안전 검사와 사용자 확인을 통과한 것만 저장됩니다.

AI 확인 화면 크롭 · 준비 중

원문을 지우지 않습니다

적은 그대로와 정리본을 따로 보관합니다. 정리본이 원문을 덮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정렬과 집계만 합니다. 같은 기간이면 항상 같은 결과입니다.

안 쓰면 보내지 않습니다

「직접 저장」은 AI를 거치지 않습니다.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 적어 둡니다

케어릿은 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진단·치료·처방·복약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서울 리전에 저장됩니다.

AI로 정리할 때만 그 내용이 구글로 전송되고, 보내기 전에 연락처·주소·기관명 형식의 값을 가립니다.

민감정보 처리와 국외 이전은 각각 따로 동의를 받고, 동의 전에는 정리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지운 기록은 30일 뒤 완전히 삭제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요금제

무료

먼저 써보는 분

스타터

매일 적는 보호자

가족

돌보는 사람이 여럿인 보호자